Korean | English

pISSN : 1229-7275

2020 KCI Impact Factor : 0.47
Home > Explore Content > All Issues > Article List

2004, Vol., No.11

  • 1.

    『万葉集』의 人麻呂 表記에 관한 한 문제- 고대일본어 표기법 발달상에서 -

    In-Sun Kang | 2004, (11) | pp.1~24 | number of Cited : 3
    Abstract
    일본어 표기법의 발달사에서 만엽집에 수록된 人麻呂歌集의 略體歌는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略體和文에서 漢字萬葉仮名交り文으로 발달하는 각 과정을 보인다. 그리고 非略體歌는 漢字萬葉仮名交り文으로서 假名文에 이르는 단계의 표기를 보인다. 한자의 表意機能을 극대화하고 한자의 表音機能을 잘 이용한 것이다. 이러한 특징을 沖森卓也(『日本語の誕生』2003)에 의해 소개 확인한다. 본고의 관심은 宣命이나 祝詞에서 나타나는 한문투의 逆讀字가 人麻呂에게서는 어떻게 쓰이는가에 있다. 人麻呂歌集에 실린 略體歌와 非略體歌에 이어 作歌가 성립된 것으로(稻岡耕二說) 볼 때, 후자에 이를수록 일본어의 표기 의식의 확대에 따라 일본어의 음성연쇄와 일치하는 표기를 지향할 것이므로, 역독자의 사용율이 후자로 갈수록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러나 본고에서 조사한 결과 逆讀字의 사용율은 권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예상과 달리 作歌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양상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였고, 한편 역독자가 일본어화하면서 보이는 다양한 표기의 특징과 단어의 의미 기술의 문제도 언급하였다.
  • 2.

    부모자식간에 있어서의 제3자 대우표현-부모에 대한 타칭사를 중심으로-

    김준숙 | 2004, (11) | pp.25~48 | number of Cited : 1
    Abstract
    본고는 복잡한 요인들이 관여하고 있는 현대일본어의 제3자에 대한 대우표현이 실제 언어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고, 어떠한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으며, 그 요인들 중 중요한 정도는 어떠한가 등을 텔레비전드라마 대본과 시나리오를 자료로 하여 그 실제 사용 양상을 부모에 대한 타칭사를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우선 자기 부모를 가족에게 언급하는 경우를 보면 화자의 연령이 타칭사의 사용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미성년의 경우는 아들․딸 모두 「お父さん」「お母さん」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성인인 경우는 화자의 성별에 따라 딸의 경우는 미성년 때와 같은 「お父さん」「お母さん」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으나, 아들의 경우는「親父」「お袋」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보통 일본사회에서 손위 친족에게는 친족명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친부모가 아니거나 부모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을 때는 친족명 대신에 고유명이나 인칭대명사 등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자기부모를 남에게 언급할 경우를 보면, 미성년의 경우는 자기가족에게 이야기할 경우와 마찬가지로 「お父さん」「お母さん」이 사용되고 있었으나, 성인인 경우는 청자와 제3자와의 관계나 장면에 따라 달랐다. 초대면관계나 직장관계 등 격식차려 이야기할 경우는 일반적으로 자기부모를 남에게 언급할 때 사용한다고 하는 「父」「母」를 사용하는 것은 아들․딸 모두 같았으나, 청자와 친한관계에서는 자기가족에게 이야기할 때처럼 아들의 경우는 주로 「親父」「お袋」를, 딸의 경우는 「お父さん」「お母さん」이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청자의 부모에 대해 언급하는 경우를 보면 사용된 타칭사는 인간적관계나 친소관계, 심리적관계 등이 관여되는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お父さん」「お母さん」이었다, 그러나 화자와 제3자가 친한 사이에서는 「姓+さん」「姓」「名前+さん」「名前+ちゃん」「名前」등 고유명들도 사용되고 있었고, 또한 화자와 청자가 직장관계이거나 학교관계인 경우는 「会長」「先生」「姓+先生」등 직위명이 사용되었다. 이것은 제3자가 청자 쪽 사람인경우의 타칭사는 모통 청자와 제3자와의 시점에서 호칭을 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시점에서의 호칭으로, 청자와 제3자와의 부모자식관계보다 화자와 제3자와의 직장관계나 사제관계가 우선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
  • 3.

    자연현상을 나타내는 형용사술어문의 문형과 용법 - 「청각, 후각, 미각」의 의미를 중심으로 -

    박해환 | 2004, (11) | pp.49~69 | number of Cited : 3
    Abstract
    本稿는 自然現象을 나타내는 日本語의 形容詞述語文 중「聴覚, 嗅覚, 味覚」을 나타내는 表現에 대하여 文型論의 観点에서 文의 構造와 単語의 意味와의 関係를 分析 考察한 것이다. 研究의 目的은「聴覚, 嗅覚, 味覚」을 나타내는 形容詞述語와 文型의 把握, 각 文型과 名詞句나 形容詞述語의 意味 特徴․助詞의 役割 등과의 関係의 分析, 이들 形容詞述語文의 主要 文型과 用法 및 文 構造의 特徴의 把握 등이다. 分析의 結果, 主要 文型과 用法으로서,「N1は·が+形」은 本義的인 用法에 현저한「聴覚, 嗅覚, 味覚」判断의 総括的 用法,「N2は(が)+N1が+形」은 転義的 用法에 현저한「聴覚, 嗅覚, 味覚」判断의 総括的 用法,「N2に+N1は․が+形」은 「聴覚, 嗅覚, 味覚」의 判断을 받는 主体,「N2は·が+N1に+形」은「맛의 濃度」의 判断을 느끼는 窓口,「N2は(が)+N1で+形」은「嗅覚」의「臭い」에 현저한 判断의 原因, 등인 것을 알 수 있었다. 「聴覚, 嗅覚, 味覚」을 나타내는 形容詞述語文의 그 외의 주요 特徴으로서는, ①判断을 받는 主体를 나타내는 N2項目의 助詞「に」의 用法이 많은 것, ②「맛의 濃度」의 判断을 느끼는 窓口로서의 N1項目의 助詞「に」의 特徴, ③上記한 2種類의 助詞「に」는 名詞句의 意味 役割과 項目의 順序와의 関係가 明確한 점, ④1項目 表現과 2項目 表現의 特徴이 比較的 分明한 점, ⑤「嗅覚」의 「臭い」에 原因의 用法이 顕著한 점, ⑥「맛의 濃度」의 形容詞述語文과 「痛覚感覚」의 形容詞述語文과의 接点, 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4.

    특수조사「も」의 의미구조

    Baek, Songjong | 2004, (11) | pp.71~81 | number of Cited : 0
    Abstract
    본 고는 최근 연구가 활발한 현대 일본어의 특수조사 중, 「も」를 고찰의 대상으로 하여 「も」의 기본적인 의미와 파생적인 용법을 통일적으로 설명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논의의 방법으로는 「전제」와 「함의」의 개념을 도입하여 분석하였으며, 「も」의 중복 사용, 「さえ」「まで」와의 교체관계 여부에 따라 「も」의 용법을 제 분류한 후 그 특징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의미 파악을 통해 「も」에 의해 생기는 특수한 성격과 「も」로 발화된 문장의 二重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아가 특수조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 5.

    無型악센트 言語에 나타나는 韻律的 特徵-일본어, 한국어, 프랑스어를 중심으로-

    이범석 | 2004, (11) | pp.83~96 | number of Cited : 3
    Abstract
    本稿에서는 日本語・韓国語・프랑스어 3개국어를 対象으로 focus와 인토네이션과의 関係를 実験的으로 考察하였다。그 結果, 3個國語 공히 focus가 인토네이션을 規定짓는 하나의 要因으로 作用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focus가 인토네이션상에 反映될 때 다음과 같은 共通的 韻律現象이 存在했다. 즉, 發話文中의 어느 한부분에 情報의 焦點인 focus가 놓이게 되면 focus가 놓이는 語句의 특정 音節의 피치(pitch)가 局所的으로 높게 實現되는 特徵을 보였다. 이러한 局所的 피치 현상은 結果的으로 focus의 明示化로 여겨지는데, 日本語, 韓國語, 프랑스어가 모두 語彙 레벨에 指定되는 악센트 체계를 가지지 않는 無型악센트 言語라는 점을 든다면, 앞서 밝힌 局所的 피치에 의해 focus가 明示되는 特徵이 無型악센트 言語話者의 發話에 나타나는 一般的 韻律現象으로 여겨진다. 특히, 프랑스어와 日本語, 韓國語는 言語體系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同一한 音律現象에 의해 focus가 明示됨은 結果的으로 3者가 無型악센트 言語라고 하는 共通点性에 起因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 6.

    일본어 /p/의 청각인상과 음성파형간의 관계연구

    이재강 | 2004, (11) | pp.97~109 | number of Cited : 1
    Abstract PDF
    본 논문의 목적은 일본어를 전공하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일본어 음소 /p/ 발음을 청각적ㆍ음향적 관점에서 분석․정형화하는 것이다. 실험 대상 음소는 일본어 /p/로, 실험 환경은 어두, 어중으로 하였다. 또한 어중 환경의 /p/는 어중 환경만으로 분석한 이외에도 요음이 없는 어중환경과 요음 앞에 나오는 어중환경의 2경우로 다시 분석하였다. 이외에 음성 자질별 분석과 성별 분석이 있다. 한국인 피험자가 발음한 일본어 음소 /p/의 청각인상에 관한 연구 결과, /p/계열 중 가장 높은 빈도수는 격음, 경음, 연음의 순서로 나타났고、음향 분석에 관한 연구 결과에서는 격음, 연음, 경음의 순서로 나타났다. Japanese /p/의 청각인상의 분석 결과는 [pp]가 2/3로 분석되었고 음향 분석에서는 대부분이 Japanese/p/와 일치하거나 유사한 지속 시간으로 분석되었다.
  • 7.

    조선시대 일본어 교육의 평가 고찰

    조문희 | 2004, (11) | pp.111~131 | number of Cited : 0
    Abstract
    조선시대는 사역원에서 역관양성을 목적으로 일본어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왜학이라 하였다. 사역원은 예조 소속으로 일본어 역관이 되기 위해 일본어를 배우러 모여든 사람들에게 일본어를 교육시키는 일어 학교였으며, 동시에 역관 자격증을 얻기 위하여 역과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학원이기도 하였고, 실직에서 임무를 끝낸 역관들의 일본어 연수기관이기도 하였다. 그만큼 사역원 왜학은 일본어 역관과 관계가 깊으며, 일본어 교육과 역관 관리를 담당한 기관이었던 것이다. 본고는 사역원의 일본어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진 평가에 대하여, 평가 방법, 평가의 종류, 평가 내용, 출제서 등에 대하여 조사하고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여 평가를 4기능 중심으로 성격을 규정하고자 하였다.
  • 8.

    아스펙트 「~ている」의 습득에 대하여

    한선희 | 2004, (11) | pp.133~154 | number of Cited : 1
    Abstract
    학습자의 오용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양쪽 언어체계의 대조분석이 필요하다. 그렇게 함으로 양쪽언어의 유사점과 차이점이 분명해지고, 제 2 언어 습득에 있어서 학습자의 모어간섭이 생기는 부분이 확실해지며 , 예측되는 오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다. 일본어의 「~te iru」에 상당하는 한국어 표현은 주로 「~고 있다」「~어 있다」이지만 과거형이나 현재형이 될 때도 있다.「~te iru」의 표현이 한국어의 「~고 있다/어 있다」와 대응할 때는 일본어로 작문을 할 경우 、문제가 일어나지 않지만 、과거형이나 현재형에 대응할 경우는 일본어의「te iru」표현에도 한국어처럼 과거형이나 현재형을 사용해 버린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일본어의 아스펙트의 형식 중「te iru」를 취하여 、한국어와 일본어의 언어체계를 대조 분석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고찰하고, 한국인 학습자가 틀리기 쉬운 부분을 고찰하여 보았다. 아스펙트「te iru」는 7개의 의미로 나눌 수 있는데 7종류의 용례 중 「동작의 지속」을 나타내는 용례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많은 것은 「결과의 상태」를 나타내는 용례이다.「동작의 지속」을 나타내는 한국어의 표현은 「~고 있~」의 예가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이 「~는, ~는/ㄴ다」의 예이다.「결과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은 가장 다양한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과거를 나타내는 표현이 한국어와 일본어가 다르기 때문에 아스펙트의 「te iru」를 한국어의 과거로 표현한 것이 많았다. 「경험」을 나타내는 한국어 표현은 「~고 있~」보다「~었~」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한국어의 「~었~」이 변화의 완료를 나타내고 、동작의 결과로 생긴 주체의 변화가 발화 시까지 남아있을 때에 사용되기 때문이다.「형용사적 인 움직임」의 표현은 39예 중 21예가 한국어의 형용사로 표현되어 있다. 「~ている」의 습득은 레벨이 높아지면서 정답률도 높아졌다. 레벨에 따라 정답률과 습득상황이 다르지만,7개의 의미 중, 소속․직업․소재를 나타내는 의미의 용법이 정답률이 가장 높고, 경험․경력을 나타내는 의미가 가장 낮았다. 또한 결과의 상태를 나타내는 용법의 정답률이 동작의 지속을 나타내는 용법보다 낮게 나타났다. 동사활용의 미숙과 아스펙트습득 부족에 따른 오용은 레벨이 높아지면서 정답률이 조금씩 높아졌지만, 한국어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경험․경력」을 나타내는 의미의 용법은 레벨이 상승해도 정답률이 높아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9.

    시소러스를 기반으로 한 비교어휘연구의 구상

    한유석 | 2004, (11) | pp.155~167 | number of Cited : 0
    Abstract
    본고에서는 『分類語彙表』를 기반으로 구축된 일한 병렬시소러스를 이용하여 양언어의 체언류의 어휘를 총체적으로 비교해 보았다. 분석은 미시적인 방법과 거시적인 방법을 이용했다. 미시적인 방법으로서는 하나의 분류항목만을 대상으로 양언어의 분류어의 분포, 어종, 전체어수를 비교해 보았다. 거시적인 방법으로서는 543개의 전체 분류항목 중에 양언어가 어떠한 항목에서 우위를 차지하는가를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分類語彙表』의 체언류에는, ‘민영화’, ‘가입자’, ‘공격력’, ‘의식 구조’와 같은 합성어가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분류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누락되어 있다는 점, 의식주에 관련된 항목의 어휘가 일본어와 한국어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점, 한국어에는 ‘친척’, ‘군대’에 관한 분류어가 많고, 일본어에는 ‘취사’, ‘날씨’에 관한 분류어가 많다는 점 등이 밝혀졌다. 부문별 분포에서는 한국어에서는 ‘추상적 관계’, ‘인간활동의 주체’의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등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양언어 거의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병렬시소러스를 기반으로 한 양언어의 어휘 비교의 결과 양언어의 어휘 특징을 일부 확인할 수 있으나, 병렬시소러스의 원자료인 『分類語彙表』와 『延世韓国語辞典』의 어휘의 성격의 차로 생각되는 것도 있었다.
  • 10.

    초대면의 언어행동에 관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대학생의 대조연구

    Hong, Min-Pyo | 2004, (11) | pp.169~188 | number of Cited : 3
    Abstract PDF
    본 논문은 한국, 일본, 중국, 호주의 대학생 1,172명(남자 499명, 여자 673명)을 대상으로 초대면의 질문이나 화제에 대한 반응을 국가별, 성별로 대조, 분석을 한 것으로(조사기간: 2004.3-2004.9),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이름에 대해서는 4개국 모두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고, 부모직업에 대해서는 모두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 초대면의 화제로서 적절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나이와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인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한국인, 일본인, 호주인은 대체로 자연스러운 화제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테니스 가능 여부, 영어회화 가능 여부, 운전 가능여부, 스키장 등, 개인의 능력에 관한 반응을 본 결과, 일본인과 호주인(영어회화는 제외)은 대체로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데 비해, 한국인과 중국여자는 불쾌감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3)아르바이트와 해외여행 경험의 유무 등, 금전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한국인 남녀는 대단히 불쾌한 반응을 보인 반면, 일본인과 호주인, 중국인은 전부 불쾌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대조를 보이고 있다. (4)종교와 좌우명과 같은 내면에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일본인과 호주인 남녀는 공통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는 반면, 중국인과 한국인은 공통적으로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