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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229-2435 / eISSN : 2799-4767

2020 KCI Impact Factor : 0.73
목적과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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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비블리아학회는 지난 40여 년간 한국의 문헌정보학계와 도서관의 발전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온 전문학술단체로서 국내 관련 학회와의 유대는 물론 회원 상호간의 협력증진을 주 목적으로 한다. 현재 전국 37개 대학교의 교수와 도서관 현장의 학위 소지자인 연구 사서들을 포함하여 약 55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40여개의 도서관 및 연구 단체들이 가입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비블리아학회의 목적 사업은 다음과 같다.   1. 학술발표, 학술강연회(매년 춘계, 추계 2회 개최),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2. 학회지 발간(매년 4회 간행,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3. 연구 용역 수행 4. 국내외 유관 기관과의 상호협력 5. 학회가 필요로 하는 사업 등      본 학회에서 발간하는 <한국비블리아학회지> 는 문헌정보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교류를 통하여 학문발전에 기여함을 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매년마다 일정한 전문주제를 기획하여 이와 관련된 논문을 엄선하여 발간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한국연구재단의 평가제도에 부응하여 보다 우수한 연구논문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년 4회씩 발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획된 전문주제를 계속 발굴, 수록할 예정이다.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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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서울여자대학교)
인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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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 IF(2년) : 0.73
  • KCI IF(5년) : 0.72
  • 중심성지수(3년) : 1.058
  • 즉시성지수 : 0.2083

최근발행 : 2022, Vol.3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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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도서관 북큐레이션 운영에 대한 사서의 인식조사 연구: 부산지역 초등학교 도서관을 중심으로

    김미나 | 강은영 | 2022, 33(2) | pp.5~31 | 피인용수 : 0
    초록 PDF
    이 연구는 부산지역 초등학교 도서관의 북큐레이션 운영에 대한 사서의 인식을 조사하여 분석한 다음, 학교도서관에서의 북큐레이션 활성화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2021년 기준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의 학교도서관 현황을 활용하여 부산지역 304개 학교도서관 목록을 확보하여 사서가 배치되어 있는 121개 학교도서관을 선정한 다음 설문조사에 참여하기로 한 83개관을 최종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북큐레이션 운영현황과 사서와 사서교사의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도서관 북큐레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1) 북큐레이션에 대한 전문화된 교육의 확대와 제공, 2) 학교도서관 북큐레이션 운영에 관한 자료의 개발과 보급, 3) 북큐레이션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한 사서들의 지속적인 노력, 4) 학교도서관 사서 간의 협력과 정보 공유 등을 제안하였다.
  • 도서관주간에 대한 도서관 직원 인식조사 연구

    심효정 | 노영희 | 2022, 33(2) | pp.33~54 | 피인용수 : 0
    초록 PDF
    본 연구는 도서관주간에 대한 관종별 도서관 직원의 인식을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향후 법정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계가 검토해야 할 내용을 모색했다. 분석결과, 도서관 직원의 도서관주간 참여경험과 주최기관의 행사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부터 시행될 법정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향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추진 시 중점사항으로는 도서관에 대한 국가적 홍보와 행사를 위한 충분한 예산지원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도서관 직원의 인식조사를 통해 향후 법정 도서관주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서관계 인식 개선을 위한 다각적 노력, 다양한 관종 참여 유도를 위한 타 관종과의 연계 협력 및 관종별 협의회 내 추진위원회 구성, 각종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 언론 홍보, 예산확보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국내 분류체계와 학술표준분류체계의 비교·분석 연구

    노영희 | 양정모 | 강지혜 외 3명 | 2022, 33(2) | pp.55~73 | 피인용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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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내 분류체계의 사례를 조사하고 학술표준분류체계와 비교․분석하여 향후 개선 방향성을 도출하고자 국내 각 분야에서 운영되는 분류체계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제시하는 학술표준분류체계의 향후 개선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술표준분류체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 법률로서 분류체계의 운영을 명확하게 보장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범용성 넓은 분류체계의 제작으로 학문연구 시 국내외 자료 수집 및 비교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현안과 세계적 범용성을 모두 충족하는 포괄적 분류원칙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 셋째, 학술표준분류체계의 명확한 개정 주기 선정이 필요하며, 방대한 분야에 걸친 학문 분야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5년 주기로 개정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와 같은 국내 분류체계에 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으로 향후 이와 같은 조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국내 분류체계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연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