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pISSN : 1226-0134 / eISSN : 2671-4450

2020 KCI Impact Factor : 0.94
목적과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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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는 대한작업치료학회라 칭하며, 영문 표기는 Korean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약칭: KSOT) 라 한다. [목적] 본 학회는 작업치료학 및 작업치료기술의 연구를 통하여 한국작업치료의 학술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본 학회는 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수행한다. - 학술지 발간사업 (대한작업치료학회지, Korean Journal of Occupational Therapy; KJOT) - 작업치료사 보수교육에 관한 사업 - 최신 작업치료 학문교류에 관한 사업 - 작업치료학문에 대한 국제교류 사업 - 작업치료 연수교육에 관한 사업 - 기타 본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본 학회지는 작업치료 관련 분야의 원고가 투고될 경우, 전공별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출판함으로써 작업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작업치료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새로운 이론을 점검하여 작업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학회지는 작업치료와 관련된 분야의 논문으로 한다. 관련된 분야는 다음의 각 호와 같다. - 작업치료일반 - 정신사회작업치료 - 직업/직업전작업치료 - 근골격계작업치료 - 신경계작업치료 - 인지/지각작업치료 - 수부(손)작업치료 - 지역사회작업치료 - 발달장애(아동)작업치료 - 노인작업치료 - 일상생활평가 및 훈련 - 보조도구제작 및 훈련 - 감각통합치료 - 작업과학 - 기타 작업치료관련분야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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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연세대학교)
인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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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 IF(2년) : 0.94
  • KCI IF(5년) : 0.98
  • 중심성지수(3년) : 1.008
  • 즉시성지수 : 0.1778

최근발행 : 2020,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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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eds, Readiness, and Perceived Strategies for the Model of Human Occupation-Guided Occupation-Based Practice

    이선욱 | 2020, 28(4) | pp.1~14 | 피인용수 : 0
    초록
    Objectives: This study is aimed at describing the needs, readiness for implementation of, and perceived strategiesto deliver Occupation-Based Practice (OBP) using the Model of Human Occupation (MOHO). Methods: We invited a systemic random sample of 1,100 practitioners to complete an online survey for 3 weeks. The invitation reached 468 email addresses, and 121 recipients consented, giving a response rate of 25.9%. However, we only included respondents who met the inclusion criteria (n = 111) for the analysis. Findings: Participating practitioners reported high consensus regarding the necessity of OBP, indicating habituationand motor skills areas among the six theory-based areas as the most challenging for clients, yet support forOBP readiness was found to be insufficient. Correlation analysis revealed that time spent at the graduate levelwas associated with perceived usefulness (r = .659); perceived usefulness in the graduate program on MOHOwas largely associated with desire to use MOHO (r = .857), and the adoption level of MOHO was modestlyassociated only with the desire to use MOHO (r = .285). We identified prioritized strategies, including translationof assessments and tailored professional development components. Conclusion: Practitioners consented on the necessity of OBP sharing empirical needs seen among clients andcommented with strategies to support implementation of OBP. Such findings inform the next step in developingthe culture of the OBP practice environment in Korea.
  • 치매 작업치료 임상 가이드라인 제시를 위한 체계적 분석

    한대성 | 2020, 28(4) | pp.15~27 | 피인용수 : 0
    초록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작업치료 관련 치매 가이드라인을 조사하여 질적 평가를 실시하고 효과적이고 핵심적인 권고 항목을 선정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온라인 검색 및 수기 검색을 통하여 15개의 가이드라인을 최종 선정하였고, AGREE를 이용하여 질적 평가를 하였다. 또한, 치매에 대한 작업치료 중재에 대한 실제적인 권고안을 추출하여 그 근거와 강도를 비교하였다. 결과 : 15개의 가이드라인 중에서 7개의 가이드라인이 60% 이상으로 ‘강하게 권고’ 수준이었다. 중재에대한 권고 항목 23개를 도출하였으머, 6개의 가이드라인이 중재 권고를 제시하고 있다. 이 중 미국과 한국의 치매 작업치료 가이드라인이 작업치료 실행체계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18개 이상 중재에 대한 권고를 제시하고 있다. 결론 : 치매와 관련한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비교 평가함으로써 실용적인 권고를 제시하는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선정하고 임상 현장에서 치매 작업치료 중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추후, 한국형 치매 작업치료 가이드라인의 개발 방향과 보완할 점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학교용 감각처리 평가도구 문항 개발 - 예비연구

    조선영 | 유은영 | 박지혁 외 3명 | 2020, 28(4) | pp.29~44 | 피인용수 : 0
    초록
    목적 : 본 연구는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에서의 활동에 기초한 감각처리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평가도구의 문항을 개발하는 예비연구로 진행되었다. 연구방법 : 연구 과정은 예비 문항 구성과 본 문항 구성을 통해 이루어졌다. 예비 문항 구성은 문헌고찰을통한 문항 수집 후 감각통합 교육 경험이 있는 초등교사 3명과 학교 작업치료 경험이 있는 작업치료사4명에게 문항 적절성 조사 및 신규 문항 수집을 하였다. 본 문항 구성은 초등교사 24명에게 내용 타당도 지수(Content Validity Index; CVI)를 이용한 문항 적절성 조사, 작업치료사 19명에게 내용 타당도지수(CVI)를 이용한 문항 적절성 조사 및 감각의 종류, 감각처리장애의 분류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 결과 : 문헌고찰을 통해 179문항이 수집되었고, 이후 예비 문항 구성 단계에서 93개 문항 삭제, 23개 문항 추가되어 105개 문항이 구성되었다. 본 문항 구성 단계에서는 내용타당도 지수 값이 단계에 따라70-80%가 만족될 때 선정하여 19개 문항 삭제, 1개 문항 추가되어 87개 문항이 구성되었다. 최종적으로 학교에서의 활동에 기초한 감각처리 문항으로 분류하면, 일반적 학습 활동은 45개 문항, 예체능 활동은 17개 문항, 식사 시간 및 쉬는 시간 활동은 25개 문항으로 총 87개 문항이 개발되었다. 결론 : 본 연구는 국내 학교의 활동 영역을 바탕으로 감각처리능력을 평가 할 수 있는 평가도구의 문항을개발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본 평가도구의 임상적, 연구적 사용을 위해서는 추후 본 평가도구의 다양한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