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2021 KCI Impact Factor : 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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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225-7184

http://journal.kci.go.kr/kseia
목적과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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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환경영향평가와 관련된 이론과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회원 상호간 정보와 지식을 교환/보급하며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학문의 발전과 환경보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한다. 1. 학회지 및 환경영향평가에 관한 자료 등의 발간 2.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한 연구발표회, 심포지움, 공개 강좌, 공청회 등의 개최 3. 국내/외 관련학과 및 단체와의 학술교류 4. 환경영향평가와 관련된 연구사업 5. 기타 본회의 목적을 위한 사업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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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경희대학교)
인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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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 IF(2년) : 0.74
  • KCI IF(5년) : 0.65
  • 중심성지수(3년) : 0.781
  • 즉시성지수 : 0.1212

최근발행 : 2022, Vol.31,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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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영향평가에서의 대기질 확산모델 적용방법 개선 연구(Ⅰ) - AERMOD 기상 전처리를 중심으로 -

    김수향 | 박선환 | 탁종석 외 3명 | 2022, 31(5) | pp.271~285 | 피인용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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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AERMOD 기상 전처리 프로그램인 AERMET에 대표적 지표기상 형식인 CD-144와ISHD를 적용하여 처리 결과를 비교하고, 환경부 토지피복도를 고려하여 대기확산 정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knot 단위를 사용하는 CD-144 형식의 경우 단위 변환 오차로 인해 실제 풍속을 고려하지 못하였으나 ISHD 형식은 그대로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오염원 1시간 최대 농도값은 ISHD가 CD-144에비해 높았으며, 그 외에는 동일하거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토지피복도를 반영한 농도값은토지피복도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보다 최대 387% 증가하였으며, 등농도곡선 형태(곡선의 방향 및 길이)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영향평가 및 통합환경허가에서의 모델 사용은 동일한 조건에서의 통일된 판단을 요구하므로 AERMET 사용시 ISHD 형식의 사용과 함께 모델링 지역의 토지피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대전광역시 주택 실내 라돈 농도 분포와 저감 공법 적용 연구

    장용철 | 양재환 | 김홍경 외 4명 | 2022, 31(5) | pp.286~295 | 피인용수 : 0
    초록 PDF
    본 연구에서는 대전광역시 실내 라돈의 농도 분포를 조사하고 라돈 저감 공법을 적용하여 저감 효율을 평가하였다. 전국주택라돈조사 결과를 기초로 선별된 24개 주택을 대상으로 실내 라돈 측정을 실시한결과, A자치구의 평균치가 261 Bq/m3 로서 기준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을 알 수 있었고, 동일한 주택에서도 실내 라돈 농도는 측정 지점과 시간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라돈 저감을 위해 토양배기법을 적용한 8개 주택의 경우, 실내 라돈 수치는 기준치에 비해 크게 낮아졌으며 평균 저감 효율 역시55% 정도로 나타나 양호한 라돈 저감 효과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차폐법을 실시한 2개의 주택에서는 평균저감 효율이 90% 정도로서 실내 라돈 저감 효과가 매우 우수하였다. 라돈 저감 시 동일한 저감공법을 적용하여도 건물의 구조, 환기의 빈도, 계절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저감 효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향후 다양한인자를 반영하여 저감공법의 효과를 정밀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이를 기초로 하여 라돈 노출에 의한 인체 위해 저감을 위한 대전광역시 실내 라돈 관리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 담수토양 내 비소 및 중금속의 존재형태(산추출형, 환원형)에 따른 식물체(벼) 전이특성

    고일하 | 지원현 | 김정은 | 2022, 31(5) | pp.296~309 | 피인용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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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논 토양이나 하천 퇴적토와 같이 환원조건의 담수 토양환경에서 식물체 전이특성을가지는 토양 무기원소(As, Cd, Pb, Zn)의 존재형태를 벼 재배를 포함하는 포트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일반적으로 산 추출형(교환가능형, 탄산염결합형, 특이적/비특이적 흡착형태)으로 존재하는 무기원소가이동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담수상태의 토양에서 성장한 벼 뿌리의 무기원소 농도는 원소별 다른 인과관계를 보였는데, 비소는 토양 내 산 추출형과 환원성 형태, 카드뮴과 납은 토양 내 환원성 형태의 농도와 높은 선형의 관계를 보였다. 식물체 생장의 필수원소인 아연은 존재형태별 토양농도와 식물체전이농도간 인과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토양 무기원소의 이동성 평가 시 담수여부와 같은 부지특성(산화환원 환경)을 우선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아울러, 철·망간에 결합된 비소, 카드뮴, 납의 경우 담수된 논 토양과 같은 환원환경에서 이동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환원형 형태의 농도 역시 추가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