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ART001466335},
author={Yeongjoo Kim},
title={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journal={PHILOSOPHY·THOUGHT·CULTURE},
issn={1975-1621},
year={2010},
number={10},
pages={90-105},
doi={10.33639/ptc.2010..10.002}
TY - JOUR
AU - Yeongjoo Kim
TI -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JO - PHILOSOPHY·THOUGHT·CULTURE
PY - 2010
VL - null
IS - 10
PB - Research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SP - 90
EP - 105
SN - 1975-1621
AB - 본 논문이 목적하는 바는 증산의 신선사상에 대한 해석을 통해 도교의 신선관념을 넘어서는 증산만의 독창적인 신선관을 밝히는데 있다.증산은 그의 사상에서 도교적 요소를 다양하게 수용하고 있다. 특히 많은 교화(敎化)에서 신선을 등장시키고 있다. 그러나 신선관념을 수용하고 있으면서도 신선실재(神仙實在)에 대해서 회의(懷疑)하는 이중적 신선관을 견지한다. 증산의 이러한 독특한 신선관은 단순히 도교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증산이 지녔던 선․후천(先後天)의 세계인식에 기인한다. 선천을 ‘상극지리(相剋之理)’에 의해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처한 세상으로 인식한 증산은 ‘해원(解冤)’이념이 내재되어 있는 ‘천지공사(天地公事, 1901-1909)’를 통해 ‘상생지리(相生之理)’의 후천선경(後天仙境)이 도래할 것을 밝히고 있다. 또한 후천선경의 세상에서 요구되는 인간상 즉, 새로운 후천신선을 증산은 ‘인존(人尊)’이라 명명하고 있다. 이러한 인존은 자기각성을 통한 수도를 바탕으로 참된 삶을 체현하기 위한 스스로의 진지한 노력이 전제될 때 성취되는 자기완성의 길이다. 이것이 증산이 표현하고자 하였던 새로운 후천의 신선관념이자 후천의 이상적 인간상인 것이다.
KW -
DO - 10.33639/ptc.2010..10.002
ER -
Yeongjoo Kim. (2010).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10, 90-105.
Yeongjoo Kim. 2010,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no.10, pp.90-105. Available from: doi: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10 pp.90-105 (2010) : 90.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2010; 10 : 90-105. Available from: doi: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no.10(2010) : 90-105.doi: 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10, 90-105. doi: 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2010; 10 90-105. doi: 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2010; 10 : 90-105. Available from: doi:10.33639/ptc.2010..10.002
Yeongjoo Kim. "甑山 姜一淳的 神仙思想" PHILOSOPHY·THOUGHT·CULTURE no.10(2010) : 90-105.doi: 10.33639/ptc.2010..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