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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済・威徳王の寺院建立と孝思想 -陵山里寺院・王興寺よりみた東アジア仏教史の一齣-

  • 日本硏究
  • 2009, (26), pp.417-437
  • Publisher : The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Research Area : Humanities >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Published : February 20, 2009

콘도 고이치 1

1京都産業大

Candidate

ABSTRACT

본고는 최근 새롭게 발견된 자료로 인해 주목을 받고 있는 백제 위덕왕대의 능산리사원과 왕흥사 건립과 관련된 백제불교의 일단을 당시 동아시아에 전개된 불교 사상의 흐름 속에서 해명하기로 한 것이다. 이상의 검토를 통하여 성왕대(聖王代)의 대통사(大通寺)를 시작으로 능산리사원이나 왕흥사 등 6세기 백제왕권(百済王権)에 의한 사원건립은 양(梁)으로부터 전해진 「효사부(孝思賦)」 등의 서적에 근거한 효사상을 사상적 기반으로 추진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효사상은 백제왕권을 뒷받침하는 사상이 되어 더 나아가서는 백제불교를 직접 수용한 왜(倭)에게까지 전해졌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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