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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st generation of modern Chinese women writers― Writing As a daughter

  • The Journal of Chinese Cultural Studies
  • 2007, (11), pp.233-249
  • DOI : 10.18212/cccs.2007..11.013
  • Publisher : The Society For Chinese Cultural Studies
  • Research Area : Humanities >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Chinese Literature > Chinese Culture

盧昇淑 1

1신구대학

Candidate

ABSTRACT

중국 현대문학의 첫번째 10년에 해당하는 시기를 주로 활동 무대로 하는 여 작가군을 일반적으로 제1세대 여 작가로 구분하여 명칭한다. 운동을 전후로 하는 시대를 창작의 배경으로 하는 여 작가들은 여성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게 되고 사회적 성의 해방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신세대 여 작가들의 신분은 아직 “미혼의 딸” 들로서 그녀들의 여성적 자각은 자유연애와 자유결혼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사적 영역인 가정과 어머니라는 여성 전반에 걸친 고민에 대해서는 여전히 혼란의 시기를 배회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녀들에게 어머니는 극단적으로 부정되어야 할 대상이거나 동시에 한없이 숭배되는 타자적인 대상으로서 존재하는 현상은 당시 여 작가들의 “딸”이라는 신분과 모종의 관련성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딸”이면서 동시에 모성을 잠재하고 있음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던 존재로서의 제1세대 여 작가들의 소설작품을 그녀들의 여성의식을 중심으로 연구분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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